우리 사는 세상

언론탄압......

시시껄렁 2008. 6. 27. 21:57

조선중앙이 요즘 기가 살아서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는데

...

참 기가막힌다.

 

지금은 5공인가싶다.....일전에 전두환이 선거하러 나와서 하는 말이

이제 그런 시대는 없을 것이라고 피식피식 웃었는데.....

아직도 이런 게 먹히는 구나 싶어 호탕하게 웃겠다....자기도 다시 한 번 나서볼까 궁리하지 않을지 두렵다

다시 그런시대가 이렇게 빨리 도래할 줄이야......

 

탄압한다고.......

 

더러는 이제 지겹다고 한다.......난 우리 냄비근성이 단점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추진력도 있으니까

그런데 이렇게 해결된 것도 없는데

피로감을 느끼고 이제 대충마무리하자고 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땅에 어떻게 민주주의가 세워졌는가

마산에서 대구에서 광주에서

피흘린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때도 언론의 농간에 또는 정부의 농간에 놀아나서

우리를 위해 피흘린 사람들을 손가락질한 사람들 많았다.

그래서 혁명가는 외롭고 선지자는 고통을 받는다지만

우리가 어리석을 때 이야기가 아니겠는가 이젠 우리도 의식이 깨지 않았는가 그런데 아직도

옳고그름을 올바로 판단하지 못하고 현실을 제대로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라 너무 안타깝다.

 

아 정말 조중동 기자들은 부끄럽지 않은가?

내가 거기 기자라면 난 소속을 밝히지 못할 것 같다. 쪽 팔 려 서. 먹고 살아야하니 때려치울수는 없겠지만 부끄럽겠다. 얼굴을 못들것이다.

 

제발 그러지 마라. 조중동.

 

다 같이 잘 사는 길을 모색해야할 것이 아닌가. 소수만 잘 먹고 살면 그게 행복일까? 그 사람들은 행복이 상대적이라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일지도 모르겠다 남의 빈곤이 나의 부일지도 모르겠다마는 그렇다면 정말 우리라도 깨어서 잘못을 바로 잡아야하지 않겠는가.

오늘 경찰이 이명박이 하는 것을 보고 너무 슬펐다.

 

하야하십시오.....이렇게 높임말이라도 붙일 수 있을 때....

 

서울 봉헌해주었으니 이제 대한민국도 봉헌해줄 거라 기라디며 덩달아 좋아 날뛰는 기독교는 진정 종교인의 자세가 무엇인지 돌아보길.